못생긴 한겨울의 풀, 곰보배추(Green Salvia)를 자연의 힘 그대로 화장품 원료로 살려내는
다섯 명의 여성 농부단 이야기. 메이드미 〈곰보배추단〉 브랜드 캠페인.
메이드미(meideme)는 직접 농사 지은 자연 원료를 가장 솔직한 모습 그대로 화장품에 담는 한국형 팜 코스메틱 브랜드.
이번 캠페인은 메이드미의 핵심 원료 곰보배추(Green Salvia)를 자연 그대로 지키고 키우는 한 무리의 여성 농부단 — 곰보배추단 — 의 이야기를 만화체 일러스트와 짧은 키 메시지로 풀어낸 브랜드 필름·캠페인이다.
솔직·당당·똑똑함과 더불어 서로를 위해 연대하는 MZ 여성을 향해, "우린 곰보배추단이다" 한 줄로 브랜드 신념을 외친다.
다섯 명의 여성 농부단이 한 겨울의 들판으로 들어가, 못생기고 강한 곰보배추를 지키고 살린다. "Ugly to Glory" — 가장 투박한 것이 가장 진짜라는 메이드미의 신념.
우리가 지키는 생명의 풀,
곰보배추.